비개발자의 바이브 코딩으로 AI 앱 만들기 (1)
개발자가 없어 미뤄 둔 기획안을 기획자가 직접 2주 안에 앱으로 만든 기록입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고, AI에게 PM과 개발자 역할을 나눠 주고, 매번 참고할 문서를 먼저 만든 방법이 그대로 나옵니다.
실제로 이렇게 썼다는 글.
개발자가 없어 미뤄 둔 기획안을 기획자가 직접 2주 안에 앱으로 만든 기록입니다. 무엇을 안 만들지 정하고, AI에게 PM과 개발자 역할을 나눠 주고, 매번 참고할 문서를 먼저 만든 방법이 그대로 나옵니다.
세무조사 대응은 챗GPT, 환각 검증은 노트북LM, 자료 검색은 제미나이처럼 도구를 나눠 쓰는 세무사들의 실제 조합입니다. 어느 도구 하나가 아니라 조합이 차이를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AI 스타트업의 혼자 일하는 마케터가 주간 보고, 콘텐츠, CRM 정리, 뉴스레터를 클로드 스킬로 묶어 30개 넘게 자동화했습니다. 주간 보고 30분이 3분, 뉴스레터 초안 1시간이 10분이 됐다는 숫자가 있습니다.
고객 후기 5천 건을 긍정·부정으로 나누는 데 몇 분, 영수증 사진에서 지출 표 만드는 데 5분. 지피터스 스터디에서 나온 여덟 가지 자동화를 화면과 함께 보여 줍니다.